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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차) Knott 수입부품 구매추진(오-1차-송-I-화물출발-BL도)
등록일 2009-02-23 17:11:06 작성자 관리자

(11차) Knott 수입부품 구매

(1) 오더 및 수입개요

-  신규사업자의 첫 부품주문

국내 트레일러제작업자와 공동으로 본사가 트레일러 설계 및 제작, 인증을 대행하는 조건으로 Knott부품을 구매하기로 하고 고환율상황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환율의 급등이 변수가 되기는 하였지만 설계 및 제작, 인증까지 수행하는 본사를 믿고 악조건하에서도 구매를 추진하는 제작자의 의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소량(2천만원대)의 부품을 구매하고 직접 방문하여 설계안을 확정하면서 디자인과 인증에 대한 변수, 제작에 대한 난이점등을 고려하여 최종 설계안을 확정하였습니다. 기존 판매한 제품보다는 견적이 높게 나왔지만 탁월한 디자인을 갖춘 트레일러나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 기존 제작자의 추가부품주문

2008년 부품수입이후 부족한 부품을 추가주문하면서 고환율에 계속해서 부품주문을 연기하다 불가피하게 당장 급하게 필요한 부품만을 소량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시일이 늦은 만큼 빠른 운송이 필요하지만 항공운송은 막대한 운임이 소요되어 불가피하게 해상운송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존 말트레일러 제작자의 오더확정

이번 주문에는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국내 유일의 말트레일러 제작자(본사가 2-3년간 전폭적인 지원으로 같이한 말트레일러 제작자)로부터 관공서의 말트레일러 공급을 위한 오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2) 1차결재

본사의 수입추진은 총금액의 일정퍼센트를 1차결재를 받은 후 부품이 한국통관을 거치는 단계에서 2차결재(국내통관금액)를 받습니다. 거래자의 현금흐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배려입니다.

(3) 송금

견적은 환율 1810원대에 하고 결재는 2009년 2월 26일자 환율 1950원에 하여 본사가 입은 손해가 환율기준 140원정도의 환차손을 입었습니다. 환율의 급반등으로 3~4일을 기다렸지만 오히려 올라 손해가 컸습니다. 하지만 계약을 맺은 거래자와의 신뢰를 위해 손해를 감소하였습니다.(기존제작자의 추가부품주문은 자금부족으로 연기되었음)

(4)Invoice도착

2009.2.24자 독일Partner로부터 Invoice가 도착하였습니다. 생산발주오더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서류는 매매계약 조건을 정당하게 이행하였음을 밝히는, 판매자(수출업자)가 구매자(수입업자)에게 보내는 서류입니다. 

(5) 화물(독일)출발

주문된 화물이 생산을 완료하고 2009년 3월 31일자 독일 Hamburg항구를 출발하였습니다. 예정된 도착시간은 2009년 5월 3일 부산입니다.

(6) BL서류도착

수입통관절차에 중요한 서류인 BL서류가 도착하였습니다. 

 

 

...계속 진행단계에 따라 추가입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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